내가 처음 웹디자인을 접했을 당시, 그땐 CGI를 이용한 임대형 게시판이 한창 유행이었다.
(물론 설치형도 있었지만, 적어도 내 주변엔 임대형이 많았다.)
슈퍼보드, 슈퍼CGI 등 게시판 주소를 받아서 내 홈페이지에 주소를 링크하는 방식..
게시판이 다운되는 일도 종종 있었고, 날이갈수록 광고는 늘어만 갔다.
무엇보다 가장 아쉬웠던점은
백업할수 없다는것...
웹디자인을 공부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웹프로그래밍에도 관심을 갖게되고..
시나브로 알게된것이 제로보드였다.
제로보드가 알려진 후, 이와 비슷한 게시판들이 속속 등장하였으나, 계속되는 업데이트와 사용자들의 증가는 오픈소스 게시판으로서 부동의 1위를 유지했다. 2006년 'zb5' beta 가 사이트빌더 형식으로 모습을 보였다.
그러던 중 오늘 놀라운 기사를 접했다. 제로보드가 네이버의 지원을 받는다는 뉴스~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글루스는 SK커뮤니케이션즈의 지원을 받아 올해 오픈할 예정인 C2와의 호환으로 더욱 활기를 더해갈 전망인듯 보이고, 테터툴즈도 다음의 지원을 받아 티스토리를 운영중이다. SK와 다음에 움직였으니, 네이버의 움직임은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지만, 그 대상이 제로보드가 되었다는 점은 개인적으로 매우 반가운 일이다.
새롭게 선보일 제로보드는 '제로보드XE'라는 이름으로 출시된다고 개발자는 밝히고 있다.
제로보드4와 제로보드 5의 장점을 모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니, 더더욱 기대가 커진다.
제로보드 XE의 개발 관련 진행 사항 공유
(물론 설치형도 있었지만, 적어도 내 주변엔 임대형이 많았다.)
슈퍼보드, 슈퍼CGI 등 게시판 주소를 받아서 내 홈페이지에 주소를 링크하는 방식..
게시판이 다운되는 일도 종종 있었고, 날이갈수록 광고는 늘어만 갔다.
무엇보다 가장 아쉬웠던점은
백업할수 없다는것...
웹디자인을 공부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웹프로그래밍에도 관심을 갖게되고..
시나브로 알게된것이 제로보드였다.
제로보드가 알려진 후, 이와 비슷한 게시판들이 속속 등장하였으나, 계속되는 업데이트와 사용자들의 증가는 오픈소스 게시판으로서 부동의 1위를 유지했다. 2006년 'zb5' beta 가 사이트빌더 형식으로 모습을 보였다.
그러던 중 오늘 놀라운 기사를 접했다. 제로보드가 네이버의 지원을 받는다는 뉴스~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글루스는 SK커뮤니케이션즈의 지원을 받아 올해 오픈할 예정인 C2와의 호환으로 더욱 활기를 더해갈 전망인듯 보이고, 테터툴즈도 다음의 지원을 받아 티스토리를 운영중이다. SK와 다음에 움직였으니, 네이버의 움직임은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지만, 그 대상이 제로보드가 되었다는 점은 개인적으로 매우 반가운 일이다.
새롭게 선보일 제로보드는 '제로보드XE'라는 이름으로 출시된다고 개발자는 밝히고 있다.
제로보드4와 제로보드 5의 장점을 모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니, 더더욱 기대가 커진다.
제로보드 XE의 개발 관련 진행 사항 공유